&옹알이 투어로 하루 종일 함께하는 발리 여행 - 사파리

 발리여행 - 사파리 마린파크 & 서브투어로 1일

신혼여행도 많이 다니고 한 달살이의 성지라 불리는 발리 여행, 저도 마음 같아서는 한 달 정도 살고 싶었지만 조건상 7박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산과 바다, 그리고 자연의 조화가 멋진 바리 그 중에서도 사파리 마린 파크&순진하가 추천입니다!

발리 여행은 보통 서핑을 떠올리지만 7일 내내 서핑만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투어 코스가 있는지 알아보다가 야생이 리얼하게 살아있는 마린파크와 발리의 보석 같은 우붓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파리와 우부가 차로 1시간 정도 걸려서 어떻게 이동할까 고민하던 중 일일 투어를 발견하고 여기로 예약했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인기인것 같아요↓

사파리&마린파크&우붓투어 09:30 - 19:00

호텔 픽업 > 사파리&마린파크 > 우브 > 몽키포레스트 > 재래시장 > 호텔드롭

포함 : 중식(현지식) 저녁(한식) 제공 사파리, 원숭이숲 입장료 사파리&마린파크 [영업시간]09:00 - 17:00 (17:30부터 나이트사파리 개장) [티켓종류] 드래곤 레오파드리노 패키지 3종 중 택1(하단 설명 참고) 아프리카, 인도, 인도네시아에서 온 400여종의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멸종위기 동물을 볼 수 있다. 수동적 관람이 아닌 동물 먹이주기와 아군쇼 감상, 워터파크에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저녁에는 파크가 문을 닫고 나이트 사파리가 시작되는데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저는 발릭타에 있는 호텔에서 묵었는데 전용칸이 호텔 앞에 픽업됐어요.덕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 9시 30분에 호텔 로비에서 만났는데, 사파리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11시경이었습니다

입장료 티켓과 중국요리 투어에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티켓팅 없이 가이드가 모든 것을 해주시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아무런 펜스도 없이 얼룩말과 코끼리가 사람과 공존할 수 있다니... 처음으로 발리 여행이 실감나는 순간이었습니다.

테마파크의 규모가 40헥타르로 매우 크기 때문에 안내를 해 주시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코끼리를 볼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파크 일정이었습니다.

티켓의 종류에 따라 코끼리 사파리 투어와 탑승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돈을 내고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티켓에 가능한 불가능한 체험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에 따라서 티켓을 끊으면 되는 시스템이었어요.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동물원에 많이 갔었는데, 발리는 힌두교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이 있는 동물쇼가 많아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

대부분 사파리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하마, 사슴, 표범, 기린 등이 눈에 띄게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었어요.

제가 갔을 때는 한국 가족여행 온 분들이 있어서 아이가 정말 신기하고 좋아했어요.

티켓 종류별로 가능한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드래곤 패키지 레오파드 패키지 리노 패키지 사파리 투어 1회사 파리 투어 무제한 사파리 투어 무제한 및 코끼리 사파리 투어 플래시 아쿠아리움 플래시 아쿠아리움 중식(말식당) 점심 식사(말식당) 점심 식사(도사보식당) 동물 쇼, 호랑이 쇼, 코끼리 쇼, 호랑이 쇼 동물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동물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호랑이 쇼

팬존 어트랙션 무제한 탑승 팬존 어트랙션 무제한 탑승

동물과 사진촬영 동물과 사진촬영

익스프레스(빠른 입장) 익스프레스(빠른 입장)

웰컴 드링크 및 기념품 제공, 웰컴 드링크 및 기념품 제공, 드래곤 > 레오파드 > 리노 패키지로 갈수록 이용 가능한 범위가 넓어지는 시스템입니다.

덧붙여서 리노패키지는 츠사보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유리창 너머로 사자를 보면서 밥을 먹는 식당입니다.또 코끼리 사파리 투어도 할 수 있고,

확실히 한국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지만, 발리는 자연 환경이 좋고 관광 국가이기 때문에 다양한 야생 동물을 볼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점심까지 마린파크로 해결하고 다음 우붓으로 이동했습니다!우붓[관광 명소]바리스윙, 몽키포레스트, 재래시장, 두갈랑[몽키포레스트 운영시간] 08:30 - 17:30 우거진 숲이 있는 지역에서 보통 여행자들은 풀빌라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우붓의 자연환경을 만끽하곤 한다. 계단식으로 세워진 투가를란의 라이스필드가 대표적인 풍경으로 이곳에서 바리스윙을 타면 최고의 샷을 남길 수 있다. 발리에서만 볼 수 있는 몽키포레스트와 재래시장도 유명하다.

제가 엄청 좋아하는 우붓!쿠타시내와는 반대로 완전히 자연스러운 모습이지만, 그 중 사파리와 우부를 하루에 다 보고 이날은 완전히 자연스런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웁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간 곳은 몽키포레스트였습니다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나는 곳이 정글북의 원숭이 사원! 모글리가 데려가 빨간 꽃을 요구받았던 곳입니다.

여기도 정글북처럼 원숭이들이 정말 많았어요

도착하기 전부터 안내원이 원숭이는 선글라스나 모자 같은 소지품을 좋아하니까 미리 버스에 두고 내리라고 주의를 줬어요

근데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어떤 원숭이가 여행객 모자를 뺏어 달아나는 걸 보고 차에 두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덧붙여서 원숭이에게 물릴 수도 있다고 하니 가능한 한 접근하지 않고, 사진 찍는 것은 그만두었습니다.미리 여행자 보험에 가입을 했는데, 의외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공원은 원숭이를 관리하는 직원이 따로 있어서 사진도 찍고 가끔 소지품도 찾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교적 원숭이들이 예쁘고 숲도 관리가 잘 되어보였습니다.

원숭이뿐 아니라 숲 자체도 울창해서 특히 하늘을 올려다볼 때의 풍경이 대단하다.다들 왜 발리 여행 발리 여행 하는지 알았어요

몽키 포레스트에서 왼쪽으로 나오자 오늘 마지막 재래시장이 나왔습니다.

발리는 이국적인 문화가 있는 곳이라 전통시장 구경도 즐거웠습니다

단게 좀 심해서 여기서 쇼핑을 안 했어요.근데 라탄백은 진짜 사고 싶었어요가격 흥정이 필수예요! 절대 부르는 값이 아니에요!

거기다 한국어로 협상하시던데 ㅋㅋ 그외에도 드림캐쳐나 전통의상등이 있어서 눈요기는 제대로 해왔어요

하루 종일 알찬 발리 투어!

이동수단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나 자녀분과 함께라면 저처럼 마린파크&우드투어를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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