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카시트 키위 올라운드 개봉기 이탈리아에서 온 프리미엄

 우리 아기는 지금까지 바구니 차일드 시트를 이용을 해 온 것입니다. 장거리일 때만 카시트 타고 근거리는 끌어안고 갔는데... 아이가 키가 커서 바구니에 있는 카시트를 불편해 했어요. 저희가 쓰던 카시트는 10kg까지 쓸 수 있다고 나오긴 했지만 사실 겨울옷 코트까지 입고 카고 카시트를 타기에는 좁았어요. 그래서 지난 일요일까지 바구니 카시트를 사용하여 카시트로 갈아 탔습니다만, 우리 아기를 위해 준비한 것은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키위(Kiwy)'의 올라운드입니다.

키위(Kiwy)라는 브랜드가 좀 생소한 브랜드일 수 있습니다. 키위(Kiwy)는 이태리 디자이너 크리스찬 그란데와 카시트 전문기술자 마르코가 만나 꾸준한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입니다. Kiwy는 Kids With You라는 뜻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가장 안전한 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뜻이라고 하지만 키위(Kiwy)는 안전하고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카시트를 만듭니다.가장안전한선택 프리미엄 이태리 카시트 키위(Kiwy) 올라운드(아이소픽스,벨트겸용)

키위(Kiwy)는 북유럽 100%PP 소재로 내부 프레임이 만들어져 내구성이 좋으며 충격에 강해 사고 시부터 아기를 보호해 줍니다. 또한 고강도 EPP 소재를 사용하고 있으나, 자동차 범퍼로도 사용되는 이 소재는 저렴한 가격의 스티로폼처럼 쉽게 깨지지 않으며, 충격 흡수는 물론 열에도 잘 견딜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를 반증하듯 키위(Kiwy)는 세계 안전기준에 맞춘 유럽, 한국, 중국의 안전인증을 획득하였는데, 이는 유럽에서 아동용 카시트 검증이 얼마나 엄격하게 이루어지는지 여러분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유럽에서 안전인증을 획득하고 독일의 유명기관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제품은 이렇게 발송됩니다. 아주 큰 박스로 배송되지만 저희 집은 엘베가 없는 아파트라 택배 기사님이 고생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라고 몇 번 인사를 했어요.

택배박스를 열면 결정기~ 이번에는 우리 아이가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카시트라고 생각하니 더욱 즐거웠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가장자리에 삼각형 상자를 겹쳐놓아 충격을 받지 않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우리 아들은 자기 것인 줄 아는지 개봉했더니 보행기를 타고 옆에서 보고 있더라구요. www 카시트 본체(이너 시트 포함)와 취급 설명서, 아이소픽스 커넥터, 시트 커버 삽입 도구가 들어 있습니다. 아기는 아이소픽스 커넥터와 설명서를 가지고 도망가느라 자세한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구입시 구성품이 모두 들어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짜잔!! 그러면 실물을 꺼내볼게요. 저는 우리 아기가 좋아하는 빨강~정열의 체리입니다 신생아 이너 카시트를 넣은 모습입니다
키위(Kiwy)의 올 라운드 카시트 신생아 이너시트가 100% 순면으로 돼 있고 두께도 조금 있어 아이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었어요.

키위(Kiwy)의 올라운드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25kg)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카의 카시트는 4세까지 밖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이후 주니어 카시트로 갈아 탔는데, 올라운드는 높이 조절도 가능하고, 각도 조절도 가능해서 7세까지 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좋아요. 좋은 제품을 오래 쓰고 싶어요.
키위의 올라운드 카시트는 5점식 벨트입니다. 예전에 쓰던 바스켓 카시트의 5점식 안전벨트는 입구가 너무 힘들어 유아용 시트에 아기를 싣는 것보다 안전띠를 매기를 기다리게 하는 게 더 힘들었는데 키위의 5점식 안전벨트는 입구가 편리했어요. 편안하고 안전하여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어요~^^또한 안쪽은 미끄럼방지처리를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는 신생아 속옷 시트를 넣으면 조금 좁아질 것 같아서 속옷 시트를 뺐습니다. 우리 아들은 8.3kg 정도이고, 키는 73cm 정도 됩니다. 9kg까지는 속옷시트를 사용해도 좋다고 했지만 조금 좁게 만드는 느낌이라 쿨하게 떼어내니 더 편하게 앉았습니다. 또 카시트에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아기의 입장을 고려해 키위 올라운드 카시트는 등이 메쉬 소재로 양쪽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창문이 있습니다. 에어컨을 틀어도 뒤쪽을 보기 위해 아기가 항상 등에 땀을 흘려 쿨 이너 시트를 깔아줬는데 매쉬해서 우리 아기가 시원해요.
키위(Kiwy)의 올라운드 카시트는, 체중과 장착 방법에 따라 각도를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왼쪽은 1단계, 오른쪽은 4단계인데 눈으로 봐도 확연한 차이가 있어요.

움짤로 만들어봤어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안전벨트 앞쪽 아래에 버튼이 있어서 잡아당기기만 하면 되는대로 각도를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
키위의 올라운드 차일드 시트의 목쿠션은 10단계까지 미세 조절이 가능합니다. 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서 위로 올리면 간단하게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카시트 머리 상단에 있는 키위 로고, 그리고 오른쪽에 세련된 이탈리아 태그까지... 빨간색과 너무 잘 어울리고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카시트의 하단에는 체중에 따른 설치 각도, 앞 표시, 뒤 표시, 설치 방법 등에 관한 그림이 붙어 있어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키위(Kiwy)의 올드라운드 카시트의 장점은 시트가 모두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헤드에서 벨트까지 분리하여 씻을 수 있고, 시트 커버 삽입 도구도 있으므로 끼울 때도 걱정 없습니다. 일부러 카시트 세탁소에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장착방법은 좌우측에 전부 그림으로 붙어있습니다. 키위(Kiwy)의 섬세한 센스가 돋보입니다.

우리 아이가 갑자기 차에서 바뀐 카시트에 태우면 거부당할 것 같아서 집에서 꺼내 적응기를 거치고 있는 중이지만, 싫어하지 않고 잘 앉아 있었습니다. 키가 상위 3%인 우리 애는 앉아 있어도 풍족하죠? 앞에 바구니 카시트는 발이 밖으로 너무 많이 빠져서 나갔는데.. 친정 엄마가 불쌍하대... 간식도 잘 먹고. 아기가 앉아있으니까 카시트가 더 귀여운 것 같아요. 실제로 보니까 체리색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
키위(Kiwy)의 올라운드 카시트의 또 하나의 장점~위에 저희 아기가 간식을 먹었는데 원래 카시트 위에서는 음료도 간식도 잘 먹잖아요. 올라운드 시트는 인조가죽이에요~ 물티슈로 쓱쓱 닦으시면 깨끗하게 닦으실 수 있습니다. 커버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세탁하면 되고, 차일드 시트의 세탁이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아기 간식을 선택해 주는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키위의 올 라운드 카시트 개봉기를 소개해 드렸는데, 다음에는 올라운드 카시트를 쉽게 장착할 수 있는 포스팅을 가져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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