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워터월드 영화 같은 리얼 공연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워터월드 영화 같은 리얼 공연 글사진 나비처럼

동생이 4살 생일 기념으로 도쿄 디즈니랜드를 시작으로 해서 5살에는 상하이 디즈니랜드, 6살에는 미니언즈에 빠진 여동생을 위해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다녀왔습니다.불과 얼마 전에 다녀온 것처럼 아직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다녀온 지 1년이 훨씬 지났습니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대해 정말 많은 글을 남겼지만 다른 이야기는 천천히 시작하여 가장 기억에 남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워터월드를 소개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해외여행은 갈 수 없지만, 저는 이야기를 섞어 추억으로 보고 있는 분은 사진과 영상으로 간접체험해 주세요.

5월 18일 딱 여동이가 탄생 생일에 맞춰 방문 - "여동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이런 마음이었어요. www

아침 일찍 입장해서 정말 미친 듯이 놀았습니다 디즈니랜드와 달리 아이들의 놀이기구가 많지 않아 오후 4시가 넘는 공연 위주로 파크를 다녔습니다

해리포터 영화를 봐서 그런지 해리포터존을 제일 좋아했고 미니언즈는 기대보다는 조금 적었던 것 같아요 슈렉공연을 보고 난 후에는 '씬'공연을 볼까 했는데 신랑이 '워터월드' 공연장을 봐서 그건 꼭 봐야지!
이 앞을 지나는 게 4시 50분 정도였는데 한 25분만 기다리면 되다니 이건 마치 보라는 신호? ㅋ더이상 망설이지 않고 바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대기하는 사람이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들어가 보니까 한가한 느낌이었어요아 다행이다~ 하고 대기열에 합류!
공연 시작 전에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입장 사인이 나오면 들어가거든요 한국에서는 엘@랜드 6년 동안 이용권자로 매번 보는 공연이 거기서 뭐 거의 매년 비슷해서 저희 여동이는 거의 외웠는데 워터월드 도대체 무슨 공연일까 궁금해서 설레곤 했어요
저는 이런 곳에 관심이 없는 혼자 멍하니 앉아 있으면 신랑이 "흠뻑 젖을지도 모른다"며 공연 영상을 보여주었는데 영상을 보면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www
공연 시작 5분 전에 입장 사인 나오고 다들 안으로 고고! 중간에 동생이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갔다 왔는데 다행히 화장실 갔더니 들어있더라고요.조금만 늦었더라면 신랑과 헤어질 뻔 했어요. ><
대기하기 전에 유아들은 먼저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그래 그리고 디즈니랜드도 그렇고 해외의 놀이공원에 가서 느낀 것은 하나의 놀이기구를 만들어도 스케일이 다르다는 것입니다.놀이기구 주제를 정하면 진짜 실감나게 표현할 수 있어.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워터월드 공연에 대해 조금 설명하자면 1995년에 개봉한 영화 워터월드의 스턴트 액션을 그대로 재현한 어트랙션 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리에 앉았더니 오프닝을 준비한 배우들이 나와서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재미있게 해줬어요
미리 젖을지도 몰라 입구에서 우비를 가져오신 분도 계시지만 저희는 당당히 젖을 각오로 그냥 앉아 계셨습니다.여기 앞에 긴 막대기에 물을 담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저걸 관객한테 사줄게요. 쿠쿠쿠
이분도 이렇게 앉아서 관객들이랑 가까이 있어서 물맛을 보여주세요 키키 저랑 눈 마주친 거죠?
아이들을 위한 오프닌 구쇼도 준비되어 있더라고요아이들이 나서서 물총을 쏘는~ 그런 재미있는 기회를 주네요:)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워터월드쇼는 오프닝까지 재밌어~ 흠뻑 젖을 준비하셨어요?





관객들과 소통하고 박자를 맞춰보고 정말 처음부터 기대감을 충족시켰던 그런 공연이었어요리듬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차측 팀은 당연히 수세식 세척이겠죠


사실은 일본어로 진행되고 있는 게다가 워터월드 영화까지 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당당히 무슨 스토리인지 모르겠지만 느낌상 해적단의 공격을 받는 그런 내용 같았습니다.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워터월드공연은 마치 영화를 보는듯합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최고였어요.일반적으로 물에서 하는 역할이라 그냥 스턴트 연기보다는 많이 힘들죠?일본어는 전혀 모르지만 공연에 점점 빠져드는 것은 무엇일까?

좌석은 물을 많이 받는 구역이 따로 있습니다.-저희는 앞인데도 물이 잘 안 오는 구역에 앉았더니 다른 분들이 시원하게 맞는 걸 지켜보시더라고요. ^^;5월 중순이었지만 오후가 되니 점점 추워졌습니다. 아주 시원하게 뿌릴 거죠?

제가 공연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몇 번이나 말했거든요.정말 의식하지 않고 튀어나온 마음의 소리. "와아...대박!" 마지막에는 이렇게 경비행기까지
이렇게 비행기가 이륙할 때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집에 오자마자 워터월드가 어떤 영화였는지 찾아봐야겠다고 결심했어요.옆에 있던 여동도 실감나는 사운드와 액션, 무대 쇼가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약 30분 공연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30분 공연이 마치 3분 같았던 정말 재밌고 몰입할 수밖에 없었던 공연이었습니다

지금도 여기서는 볼 수 없었던 '신'공연이 대체 어떤 공연이었는지, 다시 갈 수 있을지, 다시 가보고 싶다'를 많이 말하는데 워터월드 공연을 보지 못한 게 정말 후회스러웠던 것 같아요.:)
공연 끝났다고 그냥 가시면 안 돼요~배우들이 나와서 인사를 해주거든요


수고하셨습니다!멋있어요!

악당들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요즘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우리 또 해외여행 갈 수 있을까' '마스크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 저희에게 허락된 자유로운 일상을 다시는 누리지 못할 먼 이야기가 될까 두렵습니다.
그러면서 덧붙이는 얘기가 "대출금을 갚기 위해 돈을 모아야 한다고 조급해하지 않고 그때그때 최선을 다해서 놀러간 게 참 좋았다"고 웃으셨네요.이럴줄알았다면여행과실~컷,곧자유롭게어디든여행할수있는그런세상이다시올겁니다!그런일상을다시꿈꿔보고-여러분건강을챙깁시다.

간접체험하기로 했으니까!! 워터월드 재밌는 장면들만 모았어요.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워터월드 재밌는 장면만 모아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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