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할 때마다 립밤처럼 바르는 성유리 주름 멀티밤, 유리 도넬로리가든 앰플 스틱
심하게 건조한 피부를 가진 나는 공기가 몹시 건조해지는 환절기에 겨울이 되면 피부 속에서 바싹바싹 마르는 듯한 느낌으로 곁에 항상 보습제를 발라야 할 정도다.가끔 피부보습제를 집에 두고 나오는 날은 하루 종일 건조에 시달리거나 화장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약국 같은 곳에 들러 급히 보습제를 얼굴에 바르기도 했다.최근에는 코로* 때문에 테스터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마저도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립밤이나 핸드크림을 짜서 얼굴에 바르기도 했지만 얼굴 피부에 잘 맞지 않는 유분, 성분 등으로 인해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지만 건조함을 견디는 것보다는 낫다고 느꼈다.
이런 피부 때문에 가끔은 피부 보습제가 립밤 형태로 나오면 정말 편리할 것 같았다.굳이 얼굴을 가볍게 문지르는 것만으로 보습을 쉽게 할 수 있어 얼마나 편할까 싶었다.게다가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화장을 마친 얼굴에도 눌리지 않게 사용할 수 있고.이런 생각만으로 건조해져 있던 얼마 전 배우 성유리 씨가 대표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율리도에서 주름 멀티밤 네롤리가든 앰플스틱을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마치 립밤처럼 쓰는 앰플로, 립밤의 휴대성과 편리한 사용성과 주름, 탄력에 탁월한 효능을 갖춘 제품이었다.
율리도 주름개선 크림 앰플 스틱
이 앰플스틱은 100개의 세럼의 영양성분을 하나로 묶어 10,000ppm의 네롤리 추출물 캡슐이 들어 있어 바르는 순간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느끼고 보다 순수한 고농축 네롤리 추출물을 담기 위해 상온, 상압의 친환경 추출공정을 활용했다고 한다.
블랙 비프로폴리스가 함유되어 보습력을 높여주며 블랙로즈가 피부 수분 증발을 차단하여 블랙 트러플이 피부 탄력과 활력을 부여하는 역할, 블랙 커런트가 브라이트닝 효과 외에도 흑미와 검은깨, 검은콩과 블랙베리 등이 피부 탄력과 생기를 부여하였다.(원료적 특성에 한함)아무도 단단한 밤이라고 말한 적이 없지만 나 혼자 멋대로 유리도의 주름살 멀티 밤을 단단한 제형일 거라고 생각해 버렸다그래서 손등을 문지를 때 힘을 더하게 되었는데 앰플 스틱의 모양이 뚝뚝 없어졌다.순간 얼마나 마음이 허전했는데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살짝 써도 된다는 걸 아는 듯) 집게손가락으로 주름 밸티밤 모양을 조금 가다듬은 뒤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주름개선 크림 대신 추천
주름개선 크림처럼 시와가 신경 쓰이는 부분에 발라주면 좋을 것 같아
밤이 되었는데도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 같은 느낌.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면 보습용으로 최고가 될 것 같았다.외출 시에는 손 위생이 좋지 않아 얼굴에 바르는 것이 불편할 때가 많지만 앰플 스틱은 얼굴에 살짝 문지르면 쉽게 외출 시에도 보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백합도 주름 멀티 밤에서는 달콤하고 향긋한 꽃향기가 물씬 풍겼는데 이 향기가 네롤리 향이었다.1,000kg의 네롤리 꽃에서 1kg밖에 추출할 수 없는 이 오일은 피부 미용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도움이 되었는데 17세기 이탈리아 네롤리 왕국의 공주들이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코 아픈 향은 아니지만 향이 꽤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들었다.나는 이 앰플 스틱을 가지고 다니면서 건조할 때마다 얼굴에 바르려고 해.조금 전에는 건조한 느낌이 들어 잠에서 깬 적도 있지만 머리맡에 두면서 조금씩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평소 나처럼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분들에게 율리도의 주름 멀티밤을 추천하고 싶다.
네롤리 공주보다 예쁜 것 같아아.. 성유리 그 여자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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